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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cat NEWS

TECH | DRONE project 결과영상을 공개합니다.

얼마전 부터 내부적으로 진행해오던 드론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어 공개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연결한 드론 모델은 DJI의 TELLO 입니다.통신은 Wifi를 통해 제어 하였습니다.Tello쪽에는 별도의 코딩을 하지 않고, 저희 장비에서 제어신호를 Tello로 맞춰 전송하도록 하였습니다.“팜캣의 기술 컨샙에 딱 부합하도록 ㅋㅋㅋ” 편파적인 후기를 작성해보자면,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조정이 쉬워서, 동작인식의 직관성을 바로 느낄수 있었습니다.복잡한 움직임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손가락입력의 구분을 좀

CERTI | 벤처기업 팜캣이 되었습니다.

법인을 설립하고 1여년 만에 벤처기업이 되었습니다. 단어의 의미에 걸맞게 더욱 도전적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화이팅!!

PRESS | “도전!스타트UP” 아이언맨처럼…동작 인식 모듈업체 팜캣

김정모 대표, 마우스를 대체할 3D 동작 인식 모듈 개발 VR 컨트롤러 고민하다 동작 인식 모듈 기기 탄생해 스마트공장 인터페이스 제어용, 완구 등 분야에 적용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는 손짓만으로 화면을 조종한다. 마우스나 터치패드 같은 컨트롤러 없이 제스처만으로 기계를 움직이는 것이다. 손날로 휙 쓸면 책장 넘어가듯 화면이 옆으로 넘어가고, 손끝의 공간을 움직여 보고 싶은 화상의

세계일보와 첫 인터뷰를 했습니다

팜캣의 김정모 대표가 언론과 처음으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부족한 저희 팜캣에게 관심가져 주신 세계일보의 김승환기자님 감사합니다. (사진만 좀 더 예쁜거 써주시지….-0-;; )   더 기쁜소식, 더 좋은 소식으로 언론에 더 비치는 팜캣이 되겠습니다.   세계일보 기사 원분

CERTI | NICE TCB “T-4”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정을 받았습니다.

미흡하지만 저희의 기술력이 나이스 NCB 기술평가에서 “T-4″의 단계로 우수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NICE NCB의 기술등급에 대해 알아보니 T-10 부터 있군요. T-4 단계는 기술이 양호한 우수기업으로 분류되는것 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T-1을 꼭 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팜캣이 사무실을 이전, 아니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년동안 공유 오피스에서 지내오다.. 드디어 독립사무실을 갖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바로, “서울창업디딤터” 같은 건물 2층, 202호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서울창업디딤터 202호로 놀러오시면 팜캣 최고의 복리후생 업소용 냉장고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특허등록!!! 1년 8개월여 만에 특허가 등록되었습니다.

2017년 4월 특허 출원을 하여, 2 차례의 이의제기를 거쳐 팜캣의 동작 인식 기술이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뭔가 뿌듯하고,  기쁩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우리가 가진 더 좋은 기술들을 특허를 통해 재산권을 인정받고, 기술력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RESS | 팜캣이 본격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에 착수 합니다! with MTM_ent

팜캣이 본격적인 스마트팩토리 분야에 거대한 첫걸음을 땠습니다! 현 시점에 공장들이 요구하는 1단계, 1.5단계의 스마트팩토리를 가장 잘 구축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순수 국산기업 “MTM_ent”와 (대표가 대만사람같지만 토종 한국인 입니다. ㅋㅋㅋ, 진대표님 Sorry~) 미래형 인터페이스와 미래형 제어를 지금 당장 구현할 수 있는 “팜캣”이 만나 지금 설비를 유지하면서도 스마트 생산 & 제어 할 수있는 솔루션을 만듭니다. 대부분의 중소

Product

Develop Stories

조립 지그가 완성되었습니다. feat LSR

패로는 웨어러블 제품이다보니 케이스 소재를 인체친화도가 높은 실리콘을 사용합니다. 실리콘 소재중에서도 의료용으로도 사용하는 무독성 액상 실리콘 소재LSR(Liquid Silicone Rubber) 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동작인식기술과 더불어 외형제작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그 노력의 마지막 단계인, 실리콘 파트들을 조립해줄 조립지그가 완성이 되어, 1차 조립 제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검증하고 테스트하고 있습니다.(저희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b)

양산형 회로보드 제작이 완료 되었습니다.

CES도 준비하고, 양산을 준비하기 위해 발주한 회로보드가 입고 되었네요 ㅋㅋㅋ한발 한발 진행되고 있네요… 스타트업에게 여유따윈 없다!!ㅋㅋㅋCES에 딱 맞춰 간당간당 준비가 될것 같습니다..

한국최고의 고무관련 제조기술을 보유한 “한국고무”와 실리콘 파트 제조계약을 맺었습니다.

팜캣의 제품은웨어러블 제품인 만큼 착용감에 중요하겠죠!! 그래서 국내 최고의 고무기술을 보유한 한국고무와 실리콘 외형 파트의 제작 및 조립을 계약하였습니다. 사실 PERO의 디자인이 워낙 까다로워서, 왠만한 기술력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 진행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저희 제품의 장래성을 알아봐주시고, 흥쾌히 승락해주신 “한국고무 이권섭 대표님” 너무 감사드리고, 계약을 체결할때까지 노력하신 우리 최낙은 공장장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팜캣의 제품의

드디어 제 옷을 입은 “PERO”를 공개합니다. 워킹목업제작

워킹목업제품 제작이 완성!은아니지만, 제작되었습니다. 남은 작업은 센서등의 동작 테스팅후 후면 파트와의 접착만 하면 완성입니다.   저희 눈에는 멋져 보이는데… 고슴도치 엄마의 마음일까요 ㅋㅋㅋ 이번 10월 중순에 있을 홍콩 전시회도 대비할겸… 제작한  페로의 모습을 몇장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