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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cat NEWS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다녀왔습니다.

2017년 3월16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다녀왔습니다. TIPS사업설명회의 네트워킹 행사에서 인사드렸던 충북창조경제셕신센터의 “김인형 주임연구원님”을 만나뵙고 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드리는 자리를 갖었습니다.  당일 소개자리에 홍윤아 주임연구원님, 허보석 실장님 동석하셔서 격려와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날 자리에서 Palmcat에 대한 반응은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김인형 연구원님께서는 “유니콘의 기운이 느껴진다”는 말씀까지 해주셔서 너무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특허에 대한 비중이 높여 기술을 보호해야한다는 의견들을 주셔서, 최소한의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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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 Stories

조립 지그가 완성되었습니다. feat LSR

패로는 웨어러블 제품이다보니 케이스 소재를 인체친화도가 높은 실리콘을 사용합니다. 실리콘 소재중에서도 의료용으로도 사용하는 무독성 액상 실리콘 소재LSR(Liquid Silicone Rubber) 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동작인식기술과 더불어 외형제작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그 노력의 마지막 단계인, 실리콘 파트들을 조립해줄 조립지그가 완성이 되어, 1차 조립 제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검증하고 테스트하고 있습니다.(저희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b)

양산형 회로보드 제작이 완료 되었습니다.

CES도 준비하고, 양산을 준비하기 위해 발주한 회로보드가 입고 되었네요 ㅋㅋㅋ한발 한발 진행되고 있네요… 스타트업에게 여유따윈 없다!!ㅋㅋㅋCES에 딱 맞춰 간당간당 준비가 될것 같습니다..

한국최고의 고무관련 제조기술을 보유한 “한국고무”와 실리콘 파트 제조계약을 맺었습니다.

팜캣의 제품은웨어러블 제품인 만큼 착용감에 중요하겠죠!! 그래서 국내 최고의 고무기술을 보유한 한국고무와 실리콘 외형 파트의 제작 및 조립을 계약하였습니다. 사실 PERO의 디자인이 워낙 까다로워서, 왠만한 기술력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 진행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저희 제품의 장래성을 알아봐주시고, 흥쾌히 승락해주신 “한국고무 이권섭 대표님” 너무 감사드리고, 계약을 체결할때까지 노력하신 우리 최낙은 공장장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팜캣의 제품의

드디어 제 옷을 입은 “PERO”를 공개합니다. 워킹목업제작

워킹목업제품 제작이 완성!은아니지만, 제작되었습니다. 남은 작업은 센서등의 동작 테스팅후 후면 파트와의 접착만 하면 완성입니다.   저희 눈에는 멋져 보이는데… 고슴도치 엄마의 마음일까요 ㅋㅋㅋ 이번 10월 중순에 있을 홍콩 전시회도 대비할겸… 제작한  페로의 모습을 몇장 공개합니다.